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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메인's mentalgame

솔로 라이더의 여자친구 만드는 방법

일상,그리고 맥주 한 잔 2014. 2. 12. 22:58

 

("감독님, 저는 자전거가 정말 타고 싶었어요." 자료=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 1994에서 호준이는 이렇게 왜 칩니다. “야. 타!”. ‘야타족’, 고급 승용차를 소유한 남성이 지나가던 여성을 유혹할 때, 쓰는 용어. 요즘 우리는 야타족을 넘어서, 일명 ‘야.라’족 시대에 접어듭니다. ‘야.라’는 “야, 라이더하러 가자”의 준말. 2013년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남녀노소 가장 좋아하는 데이트 코스는 바로 자전거 데이트다”라는 이야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왜 클럽에서 혹은 교회에서 여자친구를 찾아야 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물론 아무 자전거나 타서는 곤란해요. (음악의 신 이상민 목소리로) 맞춤형 자전거의 시대가 온 지금, 우리는 심사숙고하며 자전거 역시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라이딩하면서도 우리는 더 이상 솔로가 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라이딩하러 가야 합니다. “야.라!”

 

(칼라스, 저도 꼭 타보고 싶습니다. 저도 솔로부대 상병이라서요. 자료=삼천리)

사례 1 # “칼라스를 만난 후,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문정윤(27세, 서울 노원구 상계동)씨는 대학 졸업반. 인피니트 멤버를 떠올릴법했던 외모는 이제 데스퍼레이트, 절망적입니다. 군입대 전 여자친구는 문씨의 잘 생긴 외모와 혹할만한 몸매가 좋다고 했습니다. 최근까지 문씨는 밤에 야식을 즐기며, 지옥철을 오가는 대기업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대신 PC방에 앉아 매일같이 게임만 하는 게임 폐인이 되었고,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새벽 3시에 친구들에게 전화거는 야행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씨에게 한 번의 기회가 있었으니, 그 기회를 준 이름, 이름하야 ‘칼라스’

매일같이 지하철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문씨가 너무 힘들어 우연찮게 주변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어떻겠냐”는 주변의 제안에 국민형, 입문형 MTB인 칼라스를 구입. 칼라스의 매력은 야간 라이딩까지 할 수 있는 라이트가 제공된다는 점이 최고 장점. 반사경이 후미를 지켜주고 있지만, 본격 라이딩을 위해서 후미등을 문씨는 구입하기에 이릅니다. 중랑천을 오가는 회사까지 매일 자전거를 타며 출퇴근을 하게 됩니다.

궂는 지하철 요금과 평소 하지 못했던 운동.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 세 가지를 문씨는 모두 잡았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전 잘 생긴 외모와 몸매로 돌아가고 있는 셈이죠. 게다가, 라이딩 출퇴근 하는 같은 회사 정직원 이미나씨(26세)와 친해진 덕분에 문씨는 현재 인턴 후 정직원으로 전환되기를 누구보다 바라고 있습니다. 참고로 문씨의 여자친구인 이씨 역시 칼라스를 타고 있습니다. 여자분이라서 MTB가 어렵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이씨는 이야기하네요. 고민해결. “고마워요, 칼라스”

(솔로를 보자마다 깨달았습니다. 나는 더 이상 솔로가 아니구나. -서울 강남구 박달식씨 외 23명. 자료-삼천리)

“하이브리드 솔로로 저는 더 이상 솔로가 아니에요” 사례 2#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 김대호(가명, 27세, 부산)씨는 자전거를 좋아하지만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라이딩을 가자고 조르지만, 정작 김씨는 “자전거가 너무 비싸다”며, 손사래를 친다고요. 최근에 김씨의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바로 그 자전거가 삼천리제품 솔로. 사실 야구 선수들은 야구장을 오갈 때, 자전거 대신 승용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 선수들 정도는 런닝 머신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하체 근력을 다지는데 더할나위 없이 좋기 때문입니다.

자전거 하나에 100만원이다, 200만원이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고심하던 김씨는 최근 하이브리드 자전거 삼천리 솔로를 한 여성팬에게 선물받습니다. “이거, 얼마고”, 여성팬은 자전거가 그렇게 비싼 것만 있는 것은 아니라며 “30만원 초반대면 산다”라는 이야기를 건넸습니다. 솔로의 가장 좋은 점은 평지를 마음껏 라이딩을 하며 운동도 하고, 야구장도 오가고 싶었던 것. 김씨는 요새 행복합니다.

(국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사 LSM 엔터테인먼트에서도 분명 삼천리 자전거들이 탐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죠? 자료=음악의 신)

“다른 자전거들은 하체에 무리를 주는 편인데, 이 자전거는 자전거 차체가 무겁지도 않으면서 가격, 수리비 모두 저렴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음악의 신 이상민 목소리로) 김씨는 최근 자전거를 건넨 여성팬과 솔로를 함께타며 연애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자전거와 옷차림이 깔맞춤인 김씨의 라이딩,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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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쿼터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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