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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메인's mentalgame

블로그의 세계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일상,그리고 맥주 한 잔 2009. 11. 19. 22:17

오랜만에 블로그에 정식으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정식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한 번씩 끄적이는 정도로 인사드렸다고 해석하셔도 될 것 같네요. 아주 예전에는 블로그에 이것저것 쓰는 것도 꽤 흥미로웠는데, 이닝(inning.co.kr)이라는 녀석을 항상 큰 블로그로 생각한 이후부터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방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글들을 쭉 돌이켜보니 알맹이가 없는 글들을 그간 많이 써왔고, 그저 길게 늘리는 재미로 글을 단편적으로 압축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지양하면서 블로그에도 신경을 조금 써볼까라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기 시작합니다.


 (스파이크 보니까 시원하신가요? 오랜만에 블로그하는 제 기분이 그렇습니다. 사진-장원석)
 
이 블로그는 향후 팀 블로그 형태로 운영이 될지 아니면 어떻게 될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팀 블로그 제의를 받기는 했는데 솔직히 지금은 그럴만한 여유도 없고, 한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저기 남겨놓은 글들을 수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클리 이닝에 그간 기재되었던 글들이 블로그를 정리하면서 남겨질 것 같아요.

구독자분들이 나름 계시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8분만 남으셨더군요. 아직도 이 부족한 공간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제부터라도 조금 노력해보겠습니다. 괜찮겠죠? 아. 참고로 이닝은 개편을 했습니다. 이번이 완벽한 개편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요. 계속 개편은 이뤄질 것 같고 지금 디자인은 2010년의 이닝 디자인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끝으로 루저 열풍이 휘몰아치는 요즘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욱 잘 지내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 오시는 분들께 늘상 드리던 얘기 혹시 기억하시려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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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쿼터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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