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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메인's mentalgame

2008년에는 행복만이 있으시기를.

일상,그리고 맥주 한 잔 2008. 1. 1. 18:11
드디어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희 집은 조금 특이하다면 특이할 수도 있겠는데, 저희 집처럼 보내시는 분들도 주변에는 적지 않으셔서 우선 몇 자 적어봅니다. 사실 저는 신정이 아닌 구정을 새는 집입니다. 음. 어느 집이나 다들 그렇다구요?(웃음)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설날을 양력이 아닌 음력인 구정을 새는 것처럼 생일동안 음력으로 지냅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하면 대개 양력을, 가족들과는 음력을 생일로 잡곤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태어난 해의 양력의 음력생일을. 2008년에는 그 음력생일을 기준으로 양력에 다시 대입을 하는거죠. 복잡한가요?(웃음)

오는 길에 도중에 내려서 지하철을 탔는데 눈발이 유난히 날리더군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유난히 눈발이 날리는 날이라서 더욱 기억에 날 듯 싶기도 하고, 서울에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설날과 어우러지는 그런 묘한 분위기를 주기도 합니다. 2007년 한 해 동안 사실 사연 없는 분들이 없으시겠습니까만 저 또한 즐거운 일보다는 조금 힘에 부치는 일들이 많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현대 선수단이나 선수들은 오늘 기사를 보면서 오죽하겠냐는 생각을 하니 제가 엄살이 심했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새해인사 치고는 너무 무겁게 시작을 하나요.



구글 에드센스와 에드클릭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도 블로그의 수익구조를 내기 위해서 이것저것 설치를 하시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에드센스와 에드클릭스 말고도 재미있는 것들이 하두 많이 쏟아져 나오다 보니 이제는 모가 몬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사실 저는 에드센스를 그냥 달고 싶지 않아서 달지 않았습니다.(달 줄 몰라서 안달았다고 잡아떼지는 않는 중) 그러던 와중에 언젠가 저와 친한 녀석이 너도 블로그에 에드센스를 달아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묻더군요. 사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금액이 많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께서 이걸로 불편해하시는 건 아닌가 해서 사실은 달지 않은 것도 있었는데 한 번 달아볼까 합니다. 요새 보면 많이들 다시다보니 궁금해지기도 하구요.(웃음)

에드클릭스와 에드센스 모두 승인은 받았고 이제 달고 시작을 할 텐데 우선은 더 많은 추천을 받은 에드센스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얼마만큼 수익이 나올지 사실 모르겠지만 그래도 친구들끼리 밥 한번 먹을 정도 비용이 나와 주면 저로서는 상당히 고마울 따름이죠. 요새 과외도 안하고 책상에만 앉아있다 보니 사실 블로그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언젠가 그래도 시간이 나면 요새 사는 근황이라던가 이것저것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억. 그리고 2008.

저라는 녀석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사이트에 남기는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추억을 씹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러면서도 사실 결산이라는 것을 안 해봤는데 이제부터 영화에 대한 결산부터 늦었지만 해볼까 합니다. 아직 음력으로 따지면 새해가 지나간 것은 아니겠지요?(혼자 그렇게 생각 중) 영화나 기타 같이 공유할 수 있을만한 이야기들을 시간 나는 대로 풀어볼까 합니다. 올 한해 소원 중에 하나는 이닝이 잘 되는 것인데 이렇게 되려면 야구계도 살아나야 할 것이고 경기도 좀 많이 살아나야 하겠네요. 예전에 방송국에 근무하는 선배님을 잠깐 뵌 적이 있었는데 확실히 경기가 얼어있다 보니 소위 말하는 여가비용에 쓰는 비용은 적은 것 같다고 지적을 해주시더군요. 올해는 좀 나아지려나요.

2008년이 밝았고, 조금 있으면 또 구정이 다가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새해 소망을 갖고 계신지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10대에는 이런 소망을. 20대에는 저런 소망을. 30대. 40대. 50대 모두 바라는 소망이 다르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항상 공통으로 겹치는 것은 다름 아닌 ‘건강’입니다. 아직 봄이 오려면 멀었고, 바람 또한 아직 한기가 충분히 느껴질 만큼 차갑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찾아뵙도록 해야겠네요.(웃음)

<사진-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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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쿼터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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