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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블로그를 보시면서 어. 날짜를 보니 이 때는 이 일이 일어나지 않았지 않았나하고 보시게 되는 글들이 있을 겁니다. 제가 블로그 관리를 하면서 글을 몰아 쓰고 몰아서 올리다가 하루 잡아서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날짜별로 정리하기도 해보고, 다른 방법으로 정리하기도 해봤는데 많지는 않지만 간혹 제 글을 달력의 월별로 보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죠.
-공지를 얼마 전에 올려놓긴 했는데, 이제는 정말 손을 떼야할 것 같군요. 공지를 다시 보는 중입니다. 블로그를 닫아야겠다라고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여기에서 정보를 받아 가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생각이 들어 차마 닫지는 못하겠더군요. 한편으로는 감사하기도 하구요. 모 물론 제가 언제든지 마음이 바뀌어서 블로그 자체를 언제든지 폐쇄할 확률은 존재하긴 합니다.(웃음) 저도 좀 별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라고 생각하다가 날짜와 관계없이 기존에 썼던 기사들을 7월 1일을 기준으로 모두 정리해서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언제까지 포스팅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한 달 기준으로 거의 매일같이 글은 올릴 생각입니다. 모 조만간이자 당분간 블로그 글 올리는 것도 멈출 것 같긴 한데 말이죠.(웃음) 그것이 퍼온 글이어도 말이죠.
-구정 때 제가 시간을 잠깐 비워서 사실은 2월말까지 포스팅할 글들은 거의 다 써놨습니다. 3월에 쓰여질 위클리 이닝에 대한 이야기를 제외하면 말이죠. 아~마지막 날 쓰여 질 글도 제외를 해야겠군요.(웃음)
아마 제 블로그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퍼온 글은 거의 올리지 않는 편이긴 합니다. 좋은 글은 차라리 링크를 걸어드리는 편에 가깝죠.(웃음) 주5일제로 갈수도 있고, 혹은 글을 쓰다가 멈춘 것도 있을 수도 있겠네요. 우선 멘탈게임(쿼터메인's mentalgame)의 정리는 이렇게 했다라고 말씀은 드려봅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웃음)
-블로그를 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정말 가꿔보려고 했습니다. 아마 제가 블로그 운영 중에 한번씩 드렸던 이야기 같습니다. 한 때는 블로그를 가꾸면서 제 자신을 다스리기도 하고, 이래저래 시간도 보냈는데 돌아보는 시간이 충분히 된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이제는 나아가고 싶다는 욕망도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내일 포스트를 남기고 정말 그 언제가 될지 모르는 시간에 돌아오겠지만 그 시간이 언제라도 약속은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내일 뵙죠.(웃음)
<사진-장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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