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유니콘스 팀 매각 관련 일지.(원문보기 클릭)(by 쿼터메인) |
현대 유니콘스의 팀 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이 과정은 진행중이다. 현재까지의 진행 과정을 일지 형태로 정리한 것인데 이 리스트의 끝을 현대 유니콘스의 주인을 찾았다는 뉴스로 마무리하기를 기원한다.
1995
1995-09-01 현대, 태평양 돌핀스 인수 공식발표
1995-10-31 초대감독 김재박 선임
1995-11-22 팀 명칭 공모를 통해 현대 유니콘스로 구단 명 결정
1996
1996-03-11 현대 유니콘스 창단식
2000
2000-01-02 '현대 연고지 서울로 이전' 발표 / 수원 구장 임시 연고로 사용
2000-01-06 SK. 쌍방울 구단의 인수가 아닌 새로운 구단의 창단을 표방
2000-03-15 현대의 서울 이전은 경기장이 확보 되는 2001년 후반기 이후로 한다고 결정/SK는 인천을 연고지로 하겠다고 해 인천으로 연고지가 확정
2000-05-17 현대 그룹 본격적인 구조조정 실시. 현대자동차 소그룹이 현대에서 분리돼 독립그룹으로 출범. 비상장사인 현대석유화학, 현대 유니콘스 지분 15% 미만으로 정리
2000-07-23 유니콘스 주식 현대계열사 중 최고가 감정 평가. 현대자동차의 계열분리를 위한 지분정리 과정에서 액면가 5천원인 현대 유니콘스 주식은 주당 37만5천원에 거래
2000-11-27 현대 전용야구장 건설 추진. 서울 상암동에 야구 전용구장 건설을 추진. 목동구장을 확보하더라도 외야석을 만들고 내야석을 확충하는 등 시설 개·보수에 드는 비용이 2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자 아예 새로 짓는 게 낫다는 결론. 관중 동원에 불리한 주변교통사정도 고려
2000-12-18 모 기업 힘든 상황에서 현대 우승 후유증. 선수들 몸값 폭등. 선수들도 자존심 문제로 양보 안해.
2001
2001-01-17 현대전자, 대주주로 있는 현대 유니콘스의 지분을 매각. 연간 100억원에 달하는 운영비 부담이 한 몫
2001-05-30 현대 유니콘스 하이닉스반도체가 76%의 지분을 가져 최대주주로 확인. 현대자동차 15%, 현대증권 5%, 현대종합상사가 4%의 지분을 각각 보유. 하이닉스반도체는 회사이름에서 이미 현대를 버렸기 때문에 마케팅 수단으로서 현대 유니콘스를 운영할 명분도 사라졌다는 평가
2001-06-04 하이닉스 공정위에 계열분리 신청. 하이닉스반도체는 4일 현대 측이 하이닉스 주식 전량에 대해 의결권 및 경영권을 포기하고 매각을 위임함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분리신청
2001-08-04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이 서울 계동사옥에서 투신자살
2005
2005-06-24 현대, 서울 포기하고 수원에 남겠다는 내용의 발표. 신인 드래프트부터 1차 지명 인원이 1명에서 2명으로 늘어난 것도 큰 부담.
2005-07-11 현대그룹의 정몽헌 회장 계열사들인 현대상선, 현대택배,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아산, 현대증권, 현대유니콘스 등 6개사가 IT전략을 담당할 회사로 현대UNI를 전격 설립. 회장 현정은. 하이닉스 현대 야구단 지원 전혀 없는 것으로 다시 한 번 확인.
2005-12-27 신상우 前 국회부의장 KBO 차기 총재 내정.
2006
2006-05-08 하일성(57) 전 KBS 야구해설위원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으로 선출
2006-05-23 신상우 총재, 현대 연고지 부산 이전 지원
2006-07-25 월간 경제지 포브스 코리아 현대 유니콘스(292억원) 구단 가치가 집계(8위)
2006-10-28 현대팬들 잠실서 '연고지 해결 서명운동'
2006-11-06 김시진 코치, 현대 제2대 감독으로 선임
2006-12-21 하일성 사무총장에게 그동안 팬들로부터 온. 오프라인에서 받은 서명을 전달
2007. 1.
2007-01-04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3일 평화방송(PBS)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열린 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 "올 시즌 시작 전 현대 유니콘스의 연고지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것"임을 장담
2007-01-15 ‘농협, 현대 프로야구단 인수?’라는 기사 보도.
2007-01-15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 "현대(야구단) 매각을 위해 두세 군데와 매각을 타진 중"이라고 밝힘.
2007-01-15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농협의 현대 야구단 인수설 관련 반대 성명서 발표
2007-01-15 농협, KBO에 잠실구장 쓰게 해 달라 언론 보도
2007-01-17 농협.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중개로 현대 유니콘스 인수금액 134억 원으로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2007-01-15 하이닉스. 농협에 헐값 80억 제시. 매각 건 때만 실리를 챙기기 위해 나선다는 비판 쇄도. 가격 하향제시로 비난 보도
2007-01-16 프로야구 현대 인수 추진 농협, 목동구장 답사
2007-01-17 농협, '목동구장 개보수 비용을 산출한 결과 260억 원
2007-01-18 농협중앙회가 야구단 인수 시 명칭을 '농촌사랑야구단'으로 검토
2007-01-18 농협-하이닉스. 농협과 하이닉스 구단 매각대금 80억 원에 구두 합의. 퇴직금 13억원 놓고 막판 줄다리기
2007-01-18 농협, 프로야구단 인수 중단
2007-01-19 퇴직금 갈등 현대 매각 찬물 기사 보도
2007-01-19 KBO, 농협에서 '범 현대家 지원'으로 방향 선회
2007-01-20 KBO, "정몽윤 회장이 협조 약속"했음을 언론에 공개
2007-01-22 하이닉스, "야구단 언제라도 팔겠다. 지원은 불가" 재 확인
2007-01-23 한국계 외국 기업 프로스테이트 홀딩 컴퍼니 현대 인수 기사가 보도되었으나 위의 기업은 검색 안 되는 유령회사라 알려짐
2007-01-25 ‘현대 인수 희망’ 美기업 프로스테이트 홀딩 컴퍼니, 이사회 찬반 팽팽. 현대 인수 포기 결정
2007. 2.
2007-02-20 KBO 3개 기업과 매각 협상 중 기사 보도
2007-02-24 현대 김용휘 사장 "선수 팔기는 절대 없을 것" 공시
2007-02-28 KBO "현대 매각 전반기까지 가능" 장담
2007.3.
2007-03-15 하일성 총장 '2개 기업과 협상' 밝혀
2007-03-21 현대그룹 "야구단 지원 못한다". 현대그룹의 지원 거부. 현대 그룹 내부 자금 압박
2007.4.
2007-04-17 현대 '생존 안간힘' 4~5월 급여도 자체 해결
2007-04-23 프로야구 현대 "5월까지 선수단 정상 운영" 현대해상화재의 헬멧 광고비 지원과 이월금 등으로 이달과 5월은 무사히 넘길 전망. 25일 선수단 급여도 정상적으로 지급될 예정
2007.5.
2007-05-25 신상우 총재 "현대, 공동 운영 구단 전환 가능성"도 예상
2007.6.
2007-06-01 신상우 KBO총재 "농협, 야구단 완전포기 아니다"라고 인터뷰
2007-06-21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재일동포 손정의 회장의 일본 최대 IT기업 소프트뱅크가 최근 극비리에 접촉한 사실이 밝혀짐
2007-06-21 한국야구위원회(KBO) 하일성 사무총장이 '소프트뱅크 한국 프로야구 진출설'을 일축
2007.7.
2007-07-20 농협 사실상 현대 인수 무산. 정대근 농협 회장 법정구속
2007-07-27 현대, 팀 이름 대신 스폰서 로고 부착 검토
2007.9.
2007-09-27 신상우 총재. "현대 문제 11월 중 해결"
2007-09-28 KBO, STX와 현대 매각 물밑 협상
2007-09-29 STX, 현대구단 인수협상 보도
2007.10.
2007-10-05 현대 유니콘스 마지막 게임. 한화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 현대 유니콘스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경기가 될 전망
2007-10-15 STX 그룹. 현대야구단 인수 막판 초읽기 기사 보도
2007-10-24 그러나 STX는 아직도 '장고중' 기사 보도
2007.11.
2007-11-15 현대 매각,STX 기술유출 유탄 맞나. STX 중공업 고위간부 2명이 두산중공업 재직시절 취득한 담수화, 발전플랜트 핵심 기술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 9일 검찰에 구속. 여파로 야구단 매입에 신중한 모습
2007-11-21 KBO, STX와 협상결렬 선언. 현대선수단 임금은 대출을 받아서 해결 모색
2007-11-21 KBO. 하일성 총재. “STX의 경우 언론에 너무 일찍 노출됐다. 앞으로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인터뷰 내용 보도
2007-11-22 물 건너간 현대인수, KBO 수뇌진 책임론 대두 본격적인 화두로
2007-11-22 STX 인수철회 공식 확인. KBO, "12월까지는 해결하겠다."
2007.12.
2007-12-05 KBO, "현대 문제 대안 있으니 기다려 달라" 이상일 KBO 운영본부장 신문사와의 인터뷰. STX의 제안을 거절했을 때는 당연히 대안이 있었음을 토로
2007-12-05 신 총재. 크리스마스에는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 기사 보도
2007-12-26 KT. 인수 대금 200억원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 농협중앙회와 STX그룹에 제시한 매각대금 80억원과 지난 1년간 KBO가 현대에 지급 보증한 130억원을 합친 금액.
2007-12-26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KT로 매각 전망 보도. 현대 재창단 발표 및 예상 인수 금액은 60억으로 밝혀짐
2007-12-27 KBO 총재 "이번 협상 '파투'나지 않을 것"
2007-12-28 두산-LG, 서울입성금 문제로 KBO에 공개 반대 성명. KT, 현대 인수 암초
2007-12-30 KT, 타구단 반대하면 현대 인수 중단
2008.1.
2008-01-02 KT 새 야구단 창단. 8일 KBO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2008-01-08 KT 이사진 야구단 인수 포기 방향 여론 흘러
2008-01-08 신상우 KBO총재, "현대 문제에 대한 미숙한 일처리. 응분의 책임을 지겠다" 인터뷰
2008-01-08 KBO, KT 창단 환영 동시에 가입비 증액 촉구
2008-01-11 KT, 프로야구단 창단 백지화
2008-01-12 네티즌 현대살리기 제안 봇물. 8개구단 유지가 골자. ‘유니콘스에게 희망의 뿔을’이라는 이름으로 후원 카페 오픈
2008-01-15 프로야구 선수협 "현대 고통분담 10억원 내겠다"
2008-01-15 8개 구단 서포터즈 연합회, 현대 살리기에 동참
2008-01-16 프로야구 사장단, 8개 구단 유지 전격합의
2008-01-18 KBO "현대 인수할 기업 있다" 3개 기업과 현대 인수 논의를 하고 있다고 기사 보도
2008-01-18 현대 후원 카페 '유니콘스에 희망의 뿔을'의 운영자인 박정현씨 한국야구위원회(KBO) 긴급 이사회에 앞서 전날 길거리에서 모인 6200여명의 서명을 신상우 총재에게 직접 전달
2008-01-18 하일성 사무총장 “외국기업·현대家 아닌 프로 무경험 기업” 보도
2008-01-20 KBO 구조조정? 언론 KBO 슬림화 요구. KBO 조직의 느슨한 운용과 방만한 경영에 대한 일침
2008-01-21 하이닉스, 현대에 훈련장 사용료 연체 독촉
by 쿼터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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