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Diary of the Dead는 조지 로메로 감독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좀비영화로 분류됩니다. 많은 팬들이 알고 있는 새벽의 저주(Dawn Of The Dead, 2004), 랜드 오브 데드 (Land Of The Dead, 2005)와 연관 검색어로 나오네요. 로메로 감독 시체 4부작 시리즈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Night Of The Living Dead, 1990), 시체들의 새벽 (Dawn Of The Dead, 2004), 시체들의 낮 (Day Of The Dead 2 : Contagium), 랜드 오브 더 데드 (Land Of The Dead, 2005)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 영화는 로메로 감독이 연출한 좀비영화로서는 다섯 번째라고 하네요.

현재 다이어리 오브 더 데드는 2008년 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정확히 언제 개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국내 개봉이 힘들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이후 가장 적은 예산으로 만들어지는 시체 시리즈라고도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몇몇 팬들에게 많이 알려진 대로 자신만의 남다른 공포영화를 찍으려 시도하는 젊은 영화학도들과 좀비들의 만남(?)을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곧 ‘시체들이 되살아오고 있으며 그 덕에 세상이 발칵 뒤집혔다’는 비보를 접하게 되죠. 주인공들이 영화를 찍다가 위기에 휘말리게 되는 시공간적 배경은 바로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에 해당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로메로 감독은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됐던 그 날 밤으로 돌아가서, 오두막에 갇혀있지 않은 바깥 세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내용은 몇몇 팬들에게 많이 알려진 대로 자신만의 남다른 공포영화를 찍으려 시도하는 젊은 영화학도들과 좀비들의 만남(?)을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곧 ‘시체들이 되살아오고 있으며 그 덕에 세상이 발칵 뒤집혔다’는 비보를 접하게 되죠. 주인공들이 영화를 찍다가 위기에 휘말리게 되는 시공간적 배경은 바로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에 해당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로메로 감독은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됐던 그 날 밤으로 돌아가서, 오두막에 갇혀있지 않은 바깥 세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로메로 감독의 좀비영화 4편중 그중 3편인 데이 오브 더 데드(시체들의 낮)이 리메이크 되었다는데 제가 찾지를 못하는 건지;;; 하여간 데이 오브 더 데드는 새벽의 저주에서 케네스 역을 맡은 빙 라메스가 자기 동생이 패스터 기지에 있다고 이야기 한 것을 소재로 삼은 영화라고 합니다. 그러나 새벽의 저주에서 이미 아시다시피 트럭을 타고 온 사람들이 이미 점령되었다고 그에게 이야기를 해주게 되죠. 그 패스터 기지를 소재로 한 것이기 때문에 새벽의 저주 2편이다 어떻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자료-Diary of the Dead, Day Of The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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