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쏘다] 이진영. 그리고 SK 외야수 이명기 (하) 2009/12/07
김성근 감독은 고지에서 오키나와로 이동하기 직전에 "오른손 중장거리 타자 외야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장거리 우타자로 박재홍이 유일한 상황. 그를 제외한 박재상과 조동화는 왼쪽 타석에 들어선다. 박재홍을 대신할 우타 유망주..
[빛과 그림자] 이상훈. "수혁이형은 제게 그냥 동네 형이에요." 2009/12/06
“아시다시피 공연을 해달라는데, 이상훈 밴드가 아니고, 저는 What이라는 밴드에요. 전혀 상관이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행사는 해야죠.” 때는 1985년 서울 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1학년이던 이상훈은 봉황대..
천하무적 야구단, 그들의 진짜 뒷 이야기 2011/08/08
부제 - 1회말, 진심과 승부수는 언젠가 통한다. 공을 피하려고 했는데 맞았다. 그 때는 야구가 설익었을 때다. 독산 카우보이스 선수의 대답이다. 2011년 8월 7일 하이트볼 챔피언십에서 천하무적 야구단의 첫 상대였던 팀이..
[Photo] 카라-홍성흔-에프터 스쿨. 그리고 시상식 2009/12/12
(카라가 첫 시상식 테잎을 끊자 많은 이들의 우뢰와 같은 함성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흡사 군대에 온 기분이었다고 할까요. 사진-장원석) (솔직히 저는 카라의 멤버를 모두 모릅니다. 한승연씨 정도는 아는 것 같아요. 사진..
슈퍼스타 박철순.(5)-마지막 회
2007/12/26
슈퍼스타 박철순.(4)
2007/12/25
슈퍼스타 박철순.(3)
2007/12/24
슈퍼스타 박철순.(2)
2007/12/22
슈퍼스타 박철순.(1)
2007/12/21
김병현. PNC 파크가 기회의 땅이 되기를.(3)
2008/02/26
김병현. PNC 파크가 기회의 땅이 되기를.(2)
2008/02/25
김병현. PNC 파크가 기회의 땅이 되기를.(1)
2008/02/23
난 널 유혹하는 거란다.(4)-마지막 회
2007/11/22
난 널 유혹하는 거란다.(3)
2007/11/21
강팀 롯데가 되기를(11)
2008/02/27
강팀 롯데가 되기를(10)
2008/02/27
강팀 롯데가 되기를(9)
2008/02/24
강팀 롯데가 되기를(8)
2008/02/11
강팀 롯데가 되기를.(7)
2007/11/15
전정규. 백주익<->정재호. 주태수 트레이드.
2008/01/22
왼손은 거들 뿐.(4)
2008/01/19
왼손은 거들 뿐.(3)
2008/01/05
왼손은 거들 뿐.(2)
2008/01/03
왼손은 거들 뿐.(1)
2008/01/02
12월 15일 바로 오늘이 생일입니다.
2009/12/16
블로그의 세계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009/11/19
야구 미디어 & 커뮤니티 이닝에 오기까지.
2009/10/07
모두 행복하세요.(웃음)
2008/02/29
쿼터메인's mentalgame 공지 되돌아보기.
2008/02/28
스포츠 2.0
2009/12/13
[펌]KBO를 말한다.
2008/02/13
[펌]허울뿐인 개혁 바닥이 드러나다.
2008/02/12
[펌]양대리의 덕아웃 스토리-마해영편.
2008/02/04
[펌]2008 롯데 우승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
2008/02/02












